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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 여 년 만 에 텔라 스텔라 로 간 탐사선 … 태양계 너머 모습 은? > 아침 뉴스 타임> 국제> 뉴스




[앵커]

40 여 년 전에 지구 를 떠난 미국 의 우주 '보이저 2 호' 가 드디어 태양계 의 끝자락 자료 를 의 왔다고 합니다.

태양계 와 그 너머 는 확연 하게 구분 된다는 건데요.

어떤 모습 일까요?

홍석우 기자 가 전해 드립니다.

[리포트]

1977 년 8 월 타이탄 로켓 에 실려 발사 보 저보 저 2 호, 접시 모양 동체 에 탑재 된 디 디스크 가 당시 화제 를 모았 습니다.

약 30cm 크기 의 LP 판 방식 으로 고대 바빌로니아 부터 한국어 까지 55 개 언어 로 된 인사말 과 자연 의 소리 115 개 를 담았 습니다.

[티모시 페리스/골든 디스크 제작자 : “우리는 금속에 새긴 홈이 매우 오래 유지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. 이 디스크는 (점토판 등) 역사적인 기록들과 비슷한 개념이죠.”]

지구의 위치 를 표시 해놔 외계인 의 지구 빌미 가 된다는 논쟁 까지 당시에 졌지만, 42 년 이 지난 지금 까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.

1989 년 태양계 의 마지막 행성 인 해왕성 을 뒤 태양계 밖으로 향한 보이저 2 호.

드디어 태양 으로부터 182 억 킬로미터, 빛 의 속도 로 16 시간 반 이 걸리는 곳 에서 태양계 와 우주 의 경계 자료 를 를 보내 왔습니다.

보이저 가 보내온 자료 로 만든 성간 우주 도 도, ​​태양풍 이 뻗어 가 멈추는 곳, 이른바 '인터 스텔라' 입니다.

[에드 스톤/보이저 계획 참여 과학자 : “우리는 탐사선이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전력이 여전히 남아있는 동안에 성간 우주에 도달할 수 있 기원했습니다.”]

미 항공 우주국 나사 는 인류 도전 의 상징 보이저 2 호 를 2025 년 까지 운용 합니다.

태양계 너머 는 어떤 우주 가 펼쳐질 지 과학계 가슴 을 뛰게 하고 있습니다.

KBS 뉴스 홍석우 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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